취임 1개월 동명대 설동근 총장, “한국대학교육혁명 함께 이루자”

부산--(뉴스와이어)--취임 1개월 가량을 맞은 동명대학교 설동근 총장이 30,40대 교수직원들도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의 다양한 대내외 일정을 연일 강행군하며 ‘동명대를 통한 한국 대학교육 혁명’을 강조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1일 임기를 개시한(취임식6/13) 동남권 산학협력 거점 동명대학교 설동근 총장은 지난 15일 부산 사립 중고교 교장회 소속 90여 교장에 이어 25일에는 부산 국공립고 교장회 소속 40명의 교장선생님들도 대학에 초청해 ▲내실있는 취업과 높은 취업률, 1200여개 가족기업과의 연계 및 주문식 교육 등 대학의 강점과 ▲double mentor 시스템 ▲신입생 동기유발 학기제(1개월간) 신규 도입 시책을 소개하면서 적극적인 협력을 구했다.

설동근 총장은 25일 오전11시 대학 국제교육관 305호실에서의 국공립고 교장단 간담회에서 “멘티학생 1명을 기업관계자와 교수가 공동으로 멘토링하는 double mentor, 신입생 동기유발 학기제(1개월간)를 신규 도입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기업 현장투입 즉시 재교육과정없이 업무를 척척 수행해내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동명(東明)발(發) 한국 대학교육 혁명’을 이루고자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설 총장은 이날 “최근 1박2일간 경주에서 300여명의 교수직원이 참가한 하계연수를 통해 구성원들이 ‘하나’가 되어 무엇이든 해낼수 있다는 마인드를 더욱 키웠다”면서 “다른 총장들이 한발짝 뛸 때 저는 두발짝 뛰어, ‘학생들의 눈빛이 살아있는 대학’을 만들테니, 교장선생님들께서 ‘동명대를 통해’ 대한민국 대학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가자”고 협조를 구했다.

설 총장은 또 “6월중 전체 교수회의와 전체 직원회의를 갖고, 이들과 함께 일선 고교의 부장 선생님 등까지 직접 만날 것”이라며 “과거 교육감 시절 도와주셨던 것처럼, 동명대를 ‘산학 실용교육 최우수 모델대학’으로 함께 만들어가자”고 요청했다.

설동근 총장은 ▲7월 2일(09:30) 국제청소년연합(IYF)의 ‘2012WorldCamp’ 일환인 명사초청강연(벡스코)에서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를 주제로 특별강연하고 ▲6일(11:00) 동국대(경주캠퍼스)특강, ▲10일(오후3시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실) ‘지역사회와 평생교육’를 주제로 한 부산시 평생교육진흥원 개원 1주년 기념세미나 기조강연에 이어, ▲20일(오후3시30분) 국제라이온스협회355-A지구 초청강연(지도자에게 도움되는 시대 정신)을 한다.

설 총장은 앞서 지난 6월 23일까지 1박2일간 경주에서의 교수직원 하계연수에서 300여명의 참석 교수직원과 함께 팀빌딩-만찬-특강 등 모든 일정을 소화한 자리에서 “최근 부울경제 총장협의회에서 만난 총장들도 동명대학교가 부산의 대학교육, 우리나라 대학교육 혁신의 모델이 될 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을 보내왔다”면서 “동명 가족들은 이제 모두 하나가 되어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 총장은 또 6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교수직원 21명을 ‘도교대보다 잘 가르치는 지방대’로 잘 알려진 일본 이시가와현의 가나자와공업대학(공과대학 중심의 선진대학으로 잇따른 혁신성공으로 유명)에 벤치마킹하도록 했다.

이같은 설 총장의 움직임은 “풍부한 각계 경험을 가졌으면서도 낮은 자세로 내부에서 교수직원들의 학생을 위한 헌신을, 대외적으로는 대학의 내실 및 비전을 설명해 협력과 지원을 겸허하게 유도해나가는 ‘섬김’ 리더십의 실천”이라고 교내외로부터 크게 호평받고 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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