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폭염 대비 종합대책 수립
- 무더위 쉼터, 무더위 휴식 시간제 운영
시는 폭염에 대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관리과, 보건소, 노인장애인과, 각 구청 사회복지과와 T/F팀을 구성하고, 9월 말까지 폭염특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노인지원반으로 구성된 T/F팀은 폭염 주의보 경보 발령시 시민들에게 재난문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부전화와 건강체크, 행동 요령 등을 홍보하는 도우미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해서는 평소 노인들이 자주 활용하는 장소 327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활용하고 지정 재난도우미가 노인들을 수시로 방문, 행도요령을 설명하고 건강을 체크할 방침이다. 폭염특보 발생시에는 즉시 현장 점검도 추진한다.
또한 폭염 취약 계층을 위해서 방문건강관리요원과 노인돌보미를 활용해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폭염특보 발표시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14:00~17:00)에는 휴식을 유도키로 했다. 보건소에서는 7개소의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해 폭염피해 감시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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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관리과
장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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