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대학교, ‘중국문화최고위과정’ 신입생 모집
‘북경대학교 중국문화최고위과정(한국명칭 최고경영자과정)’은 중국의 최고 교육기관인 북경대학교 교수진으로부터 기업가에게 필수적인 경영 관련 교육을 받음으로써 시대의 흐름에 맞는 CEO의 자질과 소양을 갖출 뿐만 아니라 향후 중국 진출의 기회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설되었다.
이 과정은 북경대학교 현지 캠퍼스에서 수업을 받고, 각종 산업체 방문과 국제박람회 참석 등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박 5일간의 일정 완료 후 북경대학교가 발급하는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다.
‘북경대학교 중국문화최고위과정’ 지원 자격은 ▲기업체 최고경영자 및 임원 ▲국회의원 ▲공무원 ▲공공기관 기관장 등이며 매달 기수별로 70명 내외를 선발한다.
과정을 운영하는 한국캠퍼스(프린스아카데미) 담당자는 “북경대학교 중국문화최고위과정은 경영이론에 대해 학습하고, 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동기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으며, 북경대학교에서 발급하는 수료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제1기 ‘북경대학교 최고위문화과정’은 8월 17일부터 8월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지원서는 홈페이지(www.pkuceo.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프린스아카데미 개요
프린스아카데미는 이론과 실무를 갖춘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교육과정을 연구, 개발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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