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부 여당과 서울대가 입시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서울대 총장은 원래의 방침에 변함이 없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논평하겠다.

정부 여당이 대학을 지나치게 간섭하지 말고 대학의 일은 대학의 자율에 맡겨야 한다. 서울대의 교과통합형 논술은 창의력 있는 뛰어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서울대는 그 입시제도로 인해서 과외가 성행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당부한다.


2005년 7월 7일
민주당 대변인실<<유종필 대변인 국회기자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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