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슈퍼스타’의 1위 등극에 이어 후속곡 ‘패션’으로 바쁜 활동을 하고있는 쥬얼리가 신종레포츠인 ‘트라이스키’의 광고 모델이 되어 지난 7월6일 여의도 공원과 한강대교등지에서 광고 촬영을 마쳤다.

이번 광고촬영에서 쥬얼리의 멤버들은 레포츠라는 이미지에 맞게 역동적이고 건강한 이미지로 촬영을 하였으며 쥬얼리 네명 멤버들의 건강함이 트라이스키와 잘 어울렸다고 현장 스탭들은 전했다.

트라이스키의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대표 여성그룹인 쥬얼리가 갖고 있는 밝고 건강함이 트라이스키의 활동적인 이미지와 어울릴것 같아 모델로 선정했으며 쥬얼리의 4집 타이틀곡인 슈퍼스타의 뮤비 촬영때 협찬으로 참여한게 인연이 되어 광고 촬영까지 이어지게 되었다고 모델 선정의 배경을 밝혔다.

쥬얼리의 막내 조민아는 “슈퍼스타 뮤비 촬영때 처음 타본게 전부인데 광고 촬영을 한다고 해서 내심 걱정을 했어요 제가 워낙 운동신경이 둔하거든요 근데 다른 멤버들이 잘타줘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쉽게 했습니다,다이어트를 원하시는 여성분들에게 트라이스키 타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운동이 많이 되더라고요”라며 광고 모델로써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광고를 진행한 손정환감독은 “촬영전엔 쥬얼리의 멤버들이 멋있게 잘 탈수 있을지가 가장 걱정이었는데,정말 의외로 멤버들이 잘타줘서 걱정을 싹 날려줬습니다,특히 지현이가 스키를 잘 타서 그런지 폼도 좋구 스피드도 잘내구 제일 잘 타더라구요,정말 의외 였습니다.”라며 촬영 소감을 밝혔다.

쥬얼리가 촬영한 신종 레포츠인 트라이스키는 스키의 개념을 바꾼 것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수 있는 레포츠로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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