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병원 파업과 무관, 정상진료 실시
의술을 통한 하나님 사랑을 실천한다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명지병원의 전 임직원은 의료의 공공성을 인식하고, 진정한 환자 중심의 병원을 목표로 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 치유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명지병원에는 현재 노동조합이 설립돼 있지 않다.
관동대 명지병원은 지난 7월1일부터 실시된 주 40시간 근무제에도 불구하고 의료 공백 최소화를 통한 국민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토요일에도 정상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명지병원은 정부시책에 따라 지난 7월 1일부터 주 40시간제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임상 진료과의 경우 7월 이전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낮 12시30분까지 정상 외래진료를 하고 있으며 진료와 무관한 부서의 경우 탄력적 근로시간제 및 선택적 보상휴가제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 하고 있다.
진료부서는 종전과 동일하게 오전 8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를 근무시간으로 하며 진료지원부서는 진료에 차질이 없는 범위 내에서 최소의 인력만 근무하고 교대근무자 및 야간근무자는 종전과 동일한 근무형태를 유지한다. 행정부서는 토요 휴무를 원칙으로 하되, 부서별 특성에 따라 토요 당직제를 운영하고 있다.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 개요
학교법인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병원명은 명지병원
660병상 규모의 최첨단 디지털 병원으로 1987년 개원하였으며 지난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대형메머드급 대학병원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d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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