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2년 발발 6.29 서해교전 순국 해군장병 3주기 추모일에 국회에서 병역기피 목적의 국적포기자 응징 법안인 '재외동포법 개정안'의 부결되자 이에 반대하여 국회 정문앞에서 규탄 일인시위를 전개해온 청년단체인 자유청년연대(대표 최용호)는 오늘 9일 오후 7시 광화문 동화면세점앞에서 서해교전 전사자 추모행사와 동시에 6.29 재외동포법 부결규탄 촛불시위를 개최한다.

특히 자유청년연대는 지난 3월부터 독도문제로 그동안 '독도수호 국민연대'(상임대표 활빈단 홍정식 단장)를 결성하여 일본대사관앞에서 일장기 화형식등 강력한 투쟁을 자유청년연대와 같이 전개해온 부패추방 시민단체인 활빈단(홍정식 단장)과 나라사랑시민연대(김경성대표)등과 공동으로 재외동포법 부결 규탄 연합단체인 (가칭) 6.29 재외동포법 수호 국민연대를 결성하고 7월 9일 첫 광화문 촛불시위를 시작으로 앞으로 재외동포법이 원안대로 9월 국회에서 재입법되고 병역비리가 없는 그러한 공정한 병역제도 개혁을 위해 투쟁하기로 선언하고 앞으로 더많은 애국시민 단체들과 시민학생들이 여기해 동참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가칭) 6.29 재외동포법 수호 국민연대 대변인을 맡게될 자유청년연대 최용호대표는 9일 광화문 촛불시위에 앞서 발표한 메세지를 통해 "우리는 국민의 소망인 공정한 병역의무와 권리를 누리는 자는 누구나 공평하게 의무를 지는 정의로운 세상, 특권을 가진자가 더이상 사회적 도덕적 책임감을 가지지 않으면 더이상 국민위에 사회 지도층으로 군림할수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자 7월 9일 많은 비가 예상되는 속에서도 기필코 침묵하는 다수 국민들의 희망을 위해 자랑스런 조국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그리고 2002년 6월 29일 조국을 위해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 서해를 지키고 산하한 6.29 서해교전 순국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서 6.29 서해교전추모 재외동포법부결 규탄 촛불시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6.29 서해교전추모 재외동포법 부결 규탄촛불시위에서는 공동발기인인 나라사랑시민연대 김경성대표가 (가칭) 6.29 재외동포법 수호 국민연대 창립에 즈음한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오늘 광화문에 모인 우리가 비록 적은 수이지만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국민들의 희망과 정의로운 힘을 모아 오늘 밤 광화문 네거리에 모였고, 진정 우리 자신들을 위하고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나갈 촛불로서 6월 29일 국적포기 병역기피 응징법인 재외동포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된 것에 대하여 단호한 국민의 반대와 거부를 표현하고 다시는 국회가 당리당략이나 무능함으로 국민의 의사에 반하고 보편적 가치인 자유와 평등 정의를 무시할수 없도록 다시는 국민의 가슴에 상처와 허탈감을 안겨주는 정치를 할수 없도록 우리 국민들이 애국적이고 정치 중립적인 시민단체들과 함께 다같이 힘을 모읍시다!! " 라고 호소할 예정이다.

2005. 7. 9 공식 출범

(가칭) 6.29 재외동포법 수호 국민연대

참여단체및 공동발기인 명단

활 빈 단 (홍정식 단장)
나라사랑시민연대 (김경성대표)
자유한국포럼 (고강 집행위원장)
자유청년연대 (최용호 대표)
서해교전추모 국민운동본부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웹사이트: http://cafe.daum.net/blueff

연락처

자유청년연대 최용호대표 018-23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