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텔 코리아 (대표 정수진, www.nortel.com) 는 교보생명이 100% 출자 설립한 보험심사 전문회사인 교보보험심사 주식회사 (대표 윤 용, www.kyobouni.co.kr) 에 외근직원들도 외부 및 공중망을 통해 자사의 기업 인트라넷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노텔의 원격 액세스 보안 솔루션 'NVG (Nortel VPN Gateway) 3050 '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구축은 3개월에 걸친 성공적인 시험운영 끝에 노텔 코리아 엔파워 채널 파트너사인 코닉 시스템 앤콤 사업부에 의해 성사됐으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노텔 코리아는 보안을 특히 중시하는 금융권 대상 SSL VPN 구축 전례를 추가하게 됐다.

노텔 코리아에 따르면 교보보험심사는 업무상 외근이 많은 보험 심사원들이 공중망이나 다양한 외부네트워크를 통해서도 안전하고 자유롭게 내부 네트워크 및 서버에 접근하도록 하기 위해 원격 액세스 보안 솔루션인 ‘노텔 VPN 게이트웨이 (NVG) 3050’ 를 설치했다.

교보보험심사의 IT아웃소싱 및 운영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교보정보통신 ITO사업팀 김종학 과장은 “3개월간에 걸친 시험운영 끝에 우수한 안정성과 성능 및 사용 편리성을 제공하는 노텔 제품을 선택,구축 후에도 우수한 성능과 확장성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 교보보험심사의 총 250명의 직원중 150명은 외근사원인데다가 이들이 서울을 중심으로 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 등 대도시를 거점으로 각지방에 파견근무를 나가있는 형태여서 SSL VPN을 통한 외부망에서의 내부망 접속은 필수사항이다. 향후 재택근무자를 대상으로도 SSL VPN을 통한 원격접속 및 중앙집중 관리를 보다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텔 코리아 정수진 사장도 “노텔의 보안 솔루션 제품군은 금융권 등 보안을 절대중시하는 업체들로부터 점차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며 “더 많은 서비스들과 애플리케이션이 인터넷기반으로 변화함에 따라, 보안은 가장 중요한 사안이 됐다. 노텔은 SSL을 통해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의 안전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호스트서버들이 더 효율적인 경비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할 것이다” 고 말했다.

향후 교보보험심사의 정보화 계획에 따르면 교보는 우선 1단계로 노텔의 SSL VPN을 통해 원격접속을 원거리 거주자에게 확대하는 한편, 중앙집중적인 관리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차후에는 노트북, PDA등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에도 노텔 SSL VPN 을 통한 기업 인트라넷에 접속할수 있게 함으로써 보험가입대상자 중 직접 찾아가 심사해야 하는 교보보험심사의 상당량의 업무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줄 SSL VPN 구축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이번에 교보보험심사 주식회사에 설치된 NVG 3050은 어떤 네트워크에도 매끄럽게 (seamlessly) 구축가능한 새로운 SSL 장비로, 고용량의 SSL 트래픽을 관리하고 보안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극대화하며 보안비용을 절감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원격근무자 및 파트너, 고객사들은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구축이 가능하게 됐다. 이 제품은 IP Sec은 물론, SSL VPN도 동시 지원해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 및 유연성을 제공하며 다목적 서버대비 75%까지의 높은 SSL세션 관리비용 절감효과를 누릴수 있다. 초당 1,500 SSL 트랜젝션을 지원하며 10,000컨커런트 시큐어 세션 및 200Mbps의 암호화 트래픽 쓰루풋을 지원한다.


웹사이트: http://www.nor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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