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2012년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프로그램 진행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김만수)가 주최하고 부천시 청소년 수련관이 주관하는 ‘2012년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프로그램이 오는 8월 3일부터 9일까지 6박7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한·중·일 청소년 홈스테이는 부천시 34명과 일본 오카야마시, 중국 웨이하이시, 하얼빈시 청소년 각 10명으로 8월 3일 오후 3시 부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환영식을 시작으로 6박 7일간 한국의 친구들과 우정을 쌓게 된다.

해외 교류도시 청소년들은 부천시에 머무는 동안 한국 문화 체험, 각 가정별 홈스테이 그리고 1박 2일 캠프(가평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등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의 경우 직접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아인스월드와 공방거리에서 전통문화 체험을 하는 일정을 마련하여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참여하는 계기를 갖는다고 부천시는 밝혔다.

부천시의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사업은 2000년에 시작되어 13년째로 약 300여명의 학생들이 상호 교류가 진행되고 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3개국 4개 도시 청소년들이 우정을 쌓고 청소년 시기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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