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5년 가을을 여는 첫 멜러 <외출>이 7월 11일 미니 홈피를 오픈했다. 그 동안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외출>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영화 <외출>의 미니홈피는 9월 9일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외출>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코자 만들어졌다.

미니홈피에서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것은 제한적으로만 공개되었던 영화 스틸의 미공개 분량이다. 배용준, 손예진의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스틸로 영화 <외출>의 정서를 한발 다가서서 느낄 수 있게 한다. 또한 <외출> 촬영장 뒷모습을 만날 수 있는 현장 스틸도 최초로 공개되었다. 오랜 촬영에 지쳐있던 현장에서도 자신의 카메라를 놓지 않고 감독, 배우, 스탭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던 배용준, 힘든 감정 연기에도 고생하는 스탭들에게 웃음을 잃지 않았던 손예진, 현장에서 배우들과의 대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허진호 감독, 추운 날씨와 좁은 촬영 현장 때문에 고생하던 스탭들의 모습을 통해 훈훈함을 잃지 않았던 <외출> 촬영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외출 o.s.t 삽입 예정곡인 가 국내 티저 예고편에 사용되었던 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되었다. 감미롭고 서정적인 이번 음악은 배용준, 손예진의 사랑을 한껏 느낄 수 있게 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외출>의 모습들이 계속해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외출> 미니홈피는 오픈에 맞춰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외출>의 다양한 홍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온라인을 통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벌일 <외출> 서포터즈를 선발한다. 1,2차에 걸쳐 선발되는 서포터즈들 중 최종 선발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그 외에 <외출> 스틸 컷으로 꾸며보는 나만의 <외출> 이야기, 삼척 내 다양한 공간에서 촬영된 <외출>의 공간을 활용한 미니룸 콘테스트, <외출>에 어울리는 음악 추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들은 <외출>에 대한 관객들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듣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교통사고로 배우자들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두 남녀. 사랑이 시작될 것 같지 않은 순간, 그들도 배우자들처럼 걷잡을 수 없는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불륜 멜러 <외출>은 후반작업을 거쳐 9월9일 개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lovemals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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