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는 주식투자를 직접 경험하기 힘든 대학생들에게 실전투자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석투자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전국에서 14개 대학 증권동아리가 선정됐다.
BUS 동아리에는 연간 2백만원의 운영비를 비롯하여 동아리 활동에 필요한 컴퓨터가 지원되며 정기 발간자료, 기업분석자료, 베스트 애널리스트 만남 등의 자료지원, 기초 및 시스템교육, 워크숍, 대학생 증권교육 강좌 등의 교육지원이 이뤄진다. 교과서에서 배운 경제이론 투자이론 재무이론 등을 활용해 실물경제를 체험하는 '살아있는 공부'가 가능하다. 동양종금증권은 동아리별 분기단위 과제를 부여하고 애널리스트가 직접 이를 평가해 시상할 계획이다.
조선대 증권투자연구회 B.I CLUB(BEST INVEST CLUB)은 이론적 연구와 실전 투자를 연계하여 학슬 효과를 높이는 학습동아리이자 최고의 투자자를 꿈꾸는 투자동아리이다. 2002년 11월 소모임으로 출발하여 2003년 5월 창업동아리로 인정받았으며 3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현재 동아리 자체 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 학기 한 차례 증권정보지 발간하여 학생들에게 증권투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B.I CLUB은 앞으로 자체적인 펀드매니저 양성교육 및 금융자격증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학내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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