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오는 14일부터23일까지 열리는 제9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민과 함께 하는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시민단체들의 지원열기가 뜨겁게 가열되고 있다.

부천시 위생관련단체들이 마니아와 시민이 함께하는 영화제로 추진되고 있는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지원하고 나섰다.

시 관내 음식, 숙박, 이미용등 위생관련 단체장 16명은 지난 8일 간담회를 개최하고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그 자리에서 피판 사랑회원(1인가입비 10만원)으로 가입했다.

또, 이들은 이날 영화제 기간동안 단체원들에게 1업소 1편영화보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들 16개 위생관련단체들의 회원수는 현재 8,800여명에 이르고 있어 위생관련 단체들의 이러한 자발적인 참여 움직임은 시민들의 영화제 참여 분위기 조성에 톡톡히 한몫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바르게살기운동중앙회 부천시협의회(회장 이필주)는 이달 14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Pifan기간 중 부천시협의회 산하 각 단체원들과 함께 “1인 1영화 보기운동”을 적극 전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협의회는 산하 2,000여 각동 회원들에게 통보하는 한편,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다.

바르게살기운동중앙회 부천시협의회 박영신 사무국장은 “부천시민이 참여하여 가꾸고 키워가야 할 부천국제영화제가 외부영향에 의해 위축되어서는 안 되며 부천시민 모두가 앞장서서 지키고 키워가야 할 의무가 있다는 판단에 지난 7월5일 18시에 개최된 각동위원장 회의에서 Pifan성공을 위한 “1인 1영화 보기운동”을 부천시 협의회가 적극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30대 청년들이 주축이 된 국제청년회의소(이하JCI)-코리아남부천지부와 부천지부가 시민과 함께하는 영화제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25일, 26일에는 부천역과 송내역에서 오후2시부터 오후6시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올해 영화제를 알리고 ‘영화제 성공적 개최를 위한 시민서명운동’과 영화제 기간동안 시민참여 분위기조성을 위한 락 콘서트도 계획하고 있다.

지난 8회를 개최해 오는 동안 수많은 시민들에게 문화도시부천의 자존심이 되어 온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올해 9회를 맞아 이러한 각계각층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의 속에 마니아와 시민이 함께하는 영화제로 성공적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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