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영유아 복지에 초점 맞추기로
이처럼 영유아기의 복지예산 투입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인 동시에 건강한 사회구성을 위한 필수과제로 양육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할 사회적 과제가 되었다. 따라서 우리나라 복지예산 중 1위는 단연 ‘보육’이다.
‘보육 1번지’를 지향하는 부천은 보편적 복지 실현의 일환인 무상보육을 뛰어 넘어 질적으로 우수한 시설 확보와 아동들을 위한 내실있는 교육적 자료 발간 및 기존시설 활용 방안을 통해 영유아 복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그 행보가 주목된다.
우선, 질적으로 우수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있어 다양한 시민의 의견과 전문가의 견해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27일 2시, 시청 소통마당(3층)에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갖는다.
토론 내용은 현재 진행 중인 ‘부천시 5개년 보육중기계획(2013년~2017년)’에 반영되어 향후 정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어린이집 미이용 아동에 대한 정책과 부천시 공공자원을 활용한 보육정책 연계 사업을 구상 중에 있으며, 향후 5개년 보육중기계획은 오는 8.30일 중간보고(2시, 시청 소통마당)와 10.15일 최종보고(2시, 시청 소통마당)를 통해 정책의 기본틀이 마련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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