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국회 유럽방문단 의원외교활동 마치고 14일 귀국
김학원 국회 유럽방문단 총단장은 ‘발다스 아담쿠스’ 리투아니아 대통령을 만나 리투아니아가 NATO와 EU에 가입한 것을 축하하고 대통령의 국내외적 지도력에 대해서도 경의를 표했다.
특히 김학원 총단장은 한국과 리투아니아가 IT산업을 비롯한 경제·과학 분야에 상호 교류협력을 증진키로 한데 이어 문화 교류협력에도 공동 노력키로 의견을 함께 했다.
뿐만 아니라 양국이 상호 대사관을 겸임이 아닌 독립된 대사관을 설치키로 한다는데 공동 노력키로 했으며, 양국 교류 15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주요행사를 추진키로 하고 교류 협력의 폭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국회 유럽방문단은 김학원 총단장을 비롯, 정의화(한·폴란드 친선협회 회장) 의원, 오영식(한·벨로루시 친선협회 회장) 의원, 박창달 의원, 변재일 의원, 김우남 의원 등이며 이들 유럽방문단은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9박 11일간의 유럽국가의 의원외교 활동을 모두 마치고 오는 14일 로마발 KE 928편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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