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팬택계열(www.pantech.co.kr, 부회장 박병엽)은 지난 5월 SKT와 SKTT주식에 대한 양수도계약을 체결한 이래, SKTT에 대한 실사작업 및 기업결합신고절차를 마무리 하고 SKT와의 최종협의를 거쳐 2005년 7월 12일자로 SKTT 인수를 위한 제반 절차를 종결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개월간 팬택계열은 SKT 및 SKTT의 적극적인 협력하에 SKTT의 인수 이후 사업전략 수립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외시장에서 의 역량강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여 왔다.

이에 따라, 팬택계열이 보유하고 있는
-사업전략상 “OEM->ODM->독자brand 사업”이라는 이상적 구조 발전
-풍부한 R&D 인력확충 및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기술 노-하우 축적
-내수 진입 초기 국내 3강 체제 구축 마케팅 역량 보유
-세계 30개국 이상의 수출 및 선진시장 진출경험
-Pantech&Curitel 인수, 팬택과의 통합 운영을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경험 등의 역량과

SKTT 가 보유하고 있는
-내수시장에서의 Super premium brand 확보(SKY)
-상품기획, 디자인 및 마케팅부문의 높은 경쟁력 보유
-브랜드 인지도에 기반한 높은 수익성
-우수한 R&D, 마케팅 및 관리인력 보유 등 다양한 강점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시너지를 강화 한다는 기본적인 방침을 마련했다.

따라서, 팬택계열은 SKTT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조기에 극대화 하여 “Global Brand Player 로의 본격적인 도약”에 가속도를 붙이기 위해 사업전략의 기본방향을
-국내외 시장에서의 Brand 영업조기 정착 및 고도화
-CDMA/GSM 기술별 Full-line up 확보 및 선행부문 역량 강화
-영업 및 마케팅 resource 보완 등을 통한 수출 역량 강화
-SKT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win-win 전략추진 등으로 설정,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SKTT 인수로 팬택계열은
-내수시장 2위를 확보(18% -> 30% 이상)하고
-역량있는 연구원 대폭 확충 (1900명 -> 2500명)
-Super premium brand 확보 (“SKY”)
-SKT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협력강화 등이 기대된다고 평가하고 있다.

팬택계열은 SKTT와의 문화적 통합을 통해 시너지를 효과를 조기에 극대화하기 위해 팬택가족으로서 SKTT 구성원의 사기진작을 고취시킴으로써 전반적인 조직 안정화에 무게 중심을 둘 계획이다.

SKTT의 회사명 변경은 팬택계열 전체의 화합 및 분위기 쇄신을 위해 SKTT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결정하게 된다.

팬택계열은 제품 브랜드 운영과 관련 내수 시장에서는 “Curitel”과 “SKY”브랜드로 Dual Brand를 운영하며, 해외시장에서는 “Pantech”단일 Brand를 계속 사용한다.


웹사이트: http://www.pantech.co.kr

연락처

홍보팀 장현지 02-3774-8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