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 시원한 얼음으로 더위 쫓기
컨티넨탈 레스토랑 나인스게이트는 7월30일까지 “씨푸드 타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랍스터, 왕새우, 관자 등 신선한 해산물을 올려진 얼음탑을 테이블에 직접 제공한다. 이와 함께 페페민트와 칼라마타 올리브로 맛을 낸 알래스카 산 왕게살 팀발과 문어 카르파치오, 로우스트 관자, 퍼노드로 맛을 낸 바닷가재 비스크, 복숭아, 레몬샤벳과 보드카, 으깬 감자와 초리조 소시지, 왕 새우 구이, 농어구이 모듬과 대합 버터소스, 밀크 초콜릿과 산딸기 아이스크림 등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도 별도로 판매한다. 전채요리인 씨푸드 타워는 7만5천원으로 저녁에만 제공되며, 세트메뉴는 점심 8만9천원, 저녁 10만5천원(이상 세금, 봉사료 별도)다.
아이리쉬 펍 레스토랑 오킴스는 얼음 컵에 맥주를 담아 마시고, 컵을 던져 깨는 “얼음컵 더위 사냥” 행사를 7월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실시한다. 특별 제작된 얼음 컵에 담긴 아이스비어(330cc- 8천원/ 세금, 봉사료 별도)의 맥주를 다 마시면 벽에을 향해 얼음 컵을 던져서 깨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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