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5개 금융기관과 선취업 후진학 협약 체결

- 28일 경남-국민-농협-부산-하나 등과 체결

- 특성화고 출신 재직자 대학학위 취득 선도

부산--(뉴스와이어)--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는 경남은행, 국민은행, 농협은행, 부산은행, 하나은행 총 5개 금융기관과 선취업 후진학 교육 협약을 28일 한꺼번에 체결했다.

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이자 부산지역 유일의 선취업후진학 지정 대학인 동명대는 이날 오후 2시 대학본부경영관 307호에서 이들 5개 금융기관과 선취업 후진학 교육 MOU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로써 협약 해당 기관은 협약학과 제도 운영,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체제 구축 및 운영, 산업체 임직원의 전문가 초청 특강 및 겸임교수 참여 등에 상호 지원협력하게 된다.

또한 협약에 의한 선취업후진학 과정생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과정 및 교재 공동개발에 참여하며, 동명대 재학생 취업지원 및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동명대는 특성화고 졸업생의 ‘선취업·후진학’ 제도를 조기에 정착시키고 이들의 병역-취업-대학학위취득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하여 지난 14일 부산지방병무청(청장 정환식) 및 병역특례지정업체인 (주)대일(사장 공경석)과 산학관 삼각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동명대는 또 지난 7월 대연정보고, 부산공업고, 부산기계공업고, 부산마케팅고, 부산자동차고, 부산진여자상업고, 부산컴퓨터과학고, 부산항만물류고, 해운대공업고, 김해건설공업고 등 10개 고등학교와 ‘선취업 후진학 교육’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선취업후진학 제도란 특성화고 졸업자 중 일정 자격을 갖춘 이들이 취업하여 일과 학업을 병행해 대학학위를 취득케 지원하는 제도로, 부산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동명대가 정부재정지원프로그램으로 ‘특성화고졸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3년 이상의 취업경력을 갖고 현재 재직 중인 자는 누구나 동명대에 지원 가능하며, 야간과 주말을 이용한 출석수업과 웹기반 온라인 강좌 등으로 구성된 별도의 교과과정에 등록금 감면 등 별도의 장학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에 1,2단계 총 10년간 선정된 동남광역권 산학협력 거점 동명대학교는 올들어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에도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지원금 156억원을 획득하게 돼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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