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태풍 볼라벤 피해복구 및 덴빈 재난상황근무 돌입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김만수)는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피해현황 및 복구대책과 관련하여 29일 오전에 집무실에서 각 국장, 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볼라벤’ 태풍으로 피해상황은 도로시설 파손 1개소, 광고간판 34건, 가로수전도 33건, 건물파손 등 총109건이다. 특히 이번 태풍은 비보다는 바람에 의한 강풍으로 전 직원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재난취약지역을 수시로 점검한 결과 지난 곤파스 때보다 피해상황을 최소화 시켰다.

아울러, 주말에 한반도를 강타할 제 14호 태풍 덴빈이 북상함에 따라 부천시는 다시 재난상황근무에 돌입하는 등 태풍피해에 대한 사전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14호 태풍 덴빈이 북상함에 따라 시 산하 전 직원은 볼라벤 태풍피해 후속 조치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재난취역지역은 수시로 점검하여 연속으로 이어지는 태풍에 대한 피해 상황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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