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부천시민의 노래’ 노랫말 공모

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가 시승격 40주년을 맞아 복사꽃이 성주산 기슭에 피던 시절에 불렀던‘시민의 노래’를 바꾸기로 하고 노랫말을 공모한다.

부천시는 지난 70년대‘부천시 소사읍’시절에 만들어진 시민의 노래를 지하철 시대 개막을 맞아 새로운 성장과 도약하는 부천의 이미지에 맞고“문화도시 부천”의 발전상과 시민의 정서가 깃든 주제로 노랫말을 공모한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즐겁게 부를 수 있는 노랫말로 오는 10월 29일까지 공모하고 시민의 노래 개정 추진 자문위원회에서 심사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곡에 대해서는 5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된다.

노랫말은 3분이 넘지 않는 길이에 16마디 64자 이내의 운율로 쉽고 간결한 표현이면서 시민들이 쉽게 공감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노랫말이면 되고 누구나 공모할 수 있다.

시는 노랫말이 선정되면 지난 17일 구성된 시민의 노래 개정 추진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얻어 올해 안으로 시민의 노래를 완성한 후, 내년 상반기 조례를 개정하여 새로운 시민의 노래를 전 시민이 부르게 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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