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 경상북도개발공사 무보증사채에 대한 신용등급 AA+로 평가
대규모 개발사업 진행에 따른 선투자 실시로 차입금 부담이 과도하며 차입규모가 증가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영위사업의 공공성, 안정적인 사업지위, 경상북도가 100% 출자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유사시 경상북도의 지원가능성 등을 감안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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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하지인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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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