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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
2005-07-13 09:23
서울--(뉴스와이어)--'안녕 프란체스카'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이켠과 박슬기가 '서울캐릭터페어 2005'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13일 개그맨 박슬기와 탤런트 이켠을 국내 최대 캐럭터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인 ‘서울캐릭터페어 2005’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켠과 박슬기는 현재 케이블채널 퀴니에서 국산 캐릭터를 등장시킨 게임쇼인 ‘캐릭쇼 와글와글’을 공동 진행하고 있다.

두 사람은 “캐릭쇼 와글와글을 진행하면서 국산 캐릭터를 많이 알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제는 우리 캐릭터가 세계로 뻗어나가 세계의 많은 어린이들이 한국 캐릭터와 함께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리는 서울캐릭터페어 개막식에 직접 참여해 대한민국 토종 캐릭터들의 활약을 응원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kocc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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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홍보팀 박시영 2166-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