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직원들 휴일에 태풍피해 복구 나서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장관 유영숙)는 9월 2일(일) 오전부터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영향으로 피해가 심각한 충남 태안군 태안읍 송암리 화훼단지에서 비닐하우스 피해복구사업을 지원한다.

환경부 본부와 금강유역환경청 등 직원 약 100명이 참여하여 태풍으로 찢어진 비닐하우스 철거와 온실 정리 등을 실시하고,

유영숙 장관은 태풍피해로 상심이 큰 주민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위로할 계획이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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