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한화갤러리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로 평가…기업어음 신용등급 A2-로 유지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 한화갤러리아의 경우 백화점업 단일사업구조로 인해 사업포트폴리오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지만, 주력점포인 압구정점이 국내 최고 수준의 구매력을 보유한 서울 강남 핵심지역을 배후상권으로 하면서 우수한 이익창출력을 유지하고 있고 수원점, 진주점 등 기타 점포들도 입지적 장점과 고급백화점으로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양호한 수익기반을 구축함에 따라, 안정된 매출성장세와 이익창출력을 견지하고 있는 점을 반영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센터시티점 확대·이전 투자 등으로 다소 과중한 차입금을 부담하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명품관 차별화 등 사업체질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할 계획으로 단기적으로 차입금이 다소 증가할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주력점포를 중심으로 안정된 이익창출이 유지되고 있고 사업확장 투자효과 발현으로 점차 영업현금창출력도 제고될 것으로 보여 향후에도 양호한 채무상환능력을 견지할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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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영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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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