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오릭스캐피탈코리아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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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09-09 15:40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9월 7일자로 오릭스캐피탈코리아가 발행할 예정인 제5회 무보증금융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 오릭스캐피탈코리아㈜가 일본 최대의 리스회사인 ORIX Corporation(이하 ‘ORIX’)이 100% 지분을 보유한 완전자회사로서 자동차금융자산 위주의 자산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안정적인 사업기반 및 이익창출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수준의 자산건전성 및 자본완충력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ORIX그룹의 한국내 비즈니스의 전략적 거점으로, ORIX가 2004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유상증자, 채권을 제외한 오릭스캐피탈코리아의 조달 자금 전체에 대한 직접 대출 또는 지급 보증 제공 등을 통해 재무적·영업적 지원을 계속하고 있는 점을 감안 시 ORIX의 지원가능성이 매우 높은 수준이라고 평했다.

한편, 자동차금융자산의 건전성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준이나, 금융업계 전반적으로 신용위험 증가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침체 등에 따라 건전성이 저하될 가능성도 있어 향후 자산건전성 변동추이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찰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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