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주택금융공사가 발행하는 선·후순위수익증권의 신용등급을 각 AAA(sf)과 BB(sf)로 평가
본 유동화는 국민은행, 농협은행, 삼성생명보험,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이 취급한 주택저당대출채권을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양수하고, 이를 자기신탁하여 선순위수익증권 8종(액면합계 3,323억원)과 후순위수익증권 1종(액면 15억원)을 발행하는 구조이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선순위수익증권의 원본 및 예정배당수익에 대한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지급보증 및 유동화자산의 회수가능성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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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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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균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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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