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북한이 핵폐기에 합의 할 경우 현재 경수로 사업을 종료하고 우리 정부가 200만kw 전력을 직접 제공할 계획이라는 정부 발표를 국민들도 이해 할 줄 안다.

이 문제는 이미 지난 국민의 정부 시절 구상했던 내용이었으나 국제적 합의가 안 돼 실현되지 못했던 것이다.

민주당은 정부 발표가 이런 기초 위에 이뤄진 것으로 보고 남북문제 해결을 위해 이 방안을 이해하고 환영한다.

이를 기폭제로 삼아 제4차 6자회담에서 북핵 해결의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것을 기대한다.

2005년 7월 12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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