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신규 비즈니스 모델 설명회 개최
- 전자세금계산서 유통의 틀이 바뀐다
전자세금계산서 사용의 법제화 이후 다양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사업자를 통해 세금계산서가 유통되면서 표준화된 유통 모델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전자세금계산서의 유통 방식을 기존의 공급자(매출자) 중심에서 공급받는자(매입자) 중심으로 변환하는 모델을 제시하게 됐다. 이를 통해 다수의 거래처에서 제품을 납품받는 매입자 입장에서는 매입자료의 통합관리가 용이해지며, 공급자 입장에서도 제3자에게 증빙자료로의 신뢰성있는 유통이 가능해진다. 이를 기반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사업자들은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구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세금계산서협회 오동균 회장은 “많은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사업자들이 취지에 동참해 새 유통 모델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처럼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은 매입자, 공급자, 전자세금계산서사업자 (ASP) 모두에게 이익을 주며 서비스 사업자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계산서를 유통하려는 정부 정책과도 부합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서는 표준전자세금계산서의 인증에 대한 개선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설명회 개요
일시 : 9월 13, 18, 19일 오후 3시~5시 30분
장소 : 여의도 코스콤 회의실
1. 개회사
2. #메일 소개
3. 전자세금계산서 유통 모델 소개
4. 부가서비스 소개
5. 전자세금계산서 수시 검사 & 정기 검사 간담회
6. Q&A
전자세금계산서 협의회 개요
전자세금계산서의 인식제고를 통한 이용확산과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지향하여 공정하고 안정된 시장조성을 통한 상버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둔 협의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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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전자세금계산서 협의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