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세금계산서 업계, 샵메일 적극 지원

-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총회에서 내년도 사업방향 결의

서울--(뉴스와이어)--전자문서산업협회 산하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회장: 오동균)는 지난 12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3층 국제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현안 정리와 새해 활동 방향을 결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내년도 전자세금계산서 업계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유통 사업으로 정하고 이를 위한 다각적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안정권에 접어듦에 따라 유통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시장 창출에 나서기 위함이다.

전자세금계산서는 발행자 공급자 외에도 은행, 관련 기관 등 제3자가 실적 확인용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까지는 제3의 기관에 전자세금계산서를 전달할 경우, 전자세금계산서임에도 프린트해서 전달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전달의 신뢰성이 보장되는 샵메일 제도가 내년부터 시행됨에 따라 회원사들이 기존 전자세금계산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또한 총회에서는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오동균 회장을 비롯한 운영임원진 전원의 유임을 결의했다.

이외에도 협의회는 아래 현안을 협의하고 사전 공지 및 정보 공유를 통해 회원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 비영리기관용,부가가치세 제외 대상 계산서 발급은 2013년 2월 중 시행령 개정 예정
- 기발급된 세금계산서와 수정 세금계산서의 이중 발급 우려로 국세청에서 실행 지침 준비 중
- 대용량연계사업자에 대한 관리 감독이 내년부터 강화에 대비해 조기 연락 체제 점검
- 대용량연계사업자 자격이 내년부터 강화되므로 개별 사업자별 점검 필요

전자세금계산서 협의회 개요
전자세금계산서의 인식제고를 통한 이용확산과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 향상을 지향하여 공정하고 안정된 시장조성을 통한 상버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둔 협의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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