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위브미아제일차(유)의 제1회 자산유동화기업어음 신용등급 A3+(sf)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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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09-16 16:50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9월 14일자로 위브미아제일차(유)(이하 ‘SPC’)가 발행하는 제1회 자산유동화기업어음의 신용등급을 A3+(sf)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SPC는 상법상의 유한회사로, ABCP를 발행하여 조달한 금원을 미아뉴타운제8지구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차주’)에 대여하기 위해 설립된 특별목적회사(Special Purpose Company)이다. 차주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653번지 일원 미아뉴타운 두산위브 신축 및 분양사업 (이하 ‘본 사업’)의 시행사이다.

한기평은 본 신용등급의 평가요인으로 차주의 대출채무에 대한 두산건설㈜의 연대보증, 두산건설㈜의 손해담보 및 대위변제 의무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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