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주)포스코엔지니어링의 기업어음 신용등급 A2+로 신규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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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09-17 17:58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2012년 09월 14일자로 ㈜포스코엔지니어링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로 신규평가한다고 밝혔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산업플랜트, 화공에너지, 인프라 부문으로 구성된 종합엔지니어링 전문업체로 2012년 시공능력평가순위 45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1976년 대우그룹 계열사로 설립된 이후 2008년 ㈜포스코건설로 피인수되면서 포스코계열에 편입되었다.

한기평은 포스코계열 편입에 따른 사업영역확장으로 중장기 사업안정성이 제고되었으며,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에 기반한 일정수준의 경기변동 대응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다만 해외진출 확대 및 공사규모 대형화에 따른 리스크가 내재해 있으며, ①2009년 이후 해외사업 초기에 수주한 대형프로젝트의 저조한 채산성, ②외형 확대 및 해외사업 진출 본격화를 위한 지속적인 인원 확충, ③계열공사 등 일부 프로젝트의 착공지연 등으로 영업수익성 및 현금흐름이 저하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한편, 영업수익성 및 현금흐름 저하에 따른 차입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재무구조 및 재무융통성을 보유하고 있으나, 해외공사 비중이 확대되면서 시기별, 프로젝트별로 사업성과의 편차가 높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진행 중인 대규모 프로젝트의 준공까지 개별 프로젝트별로 실행원가율 등 손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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