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공군은 7월 13일(수) 20:40분경 남해 상공에서 공해합동 훈련중이던 제 17전투 비행단 소속 F-4E 전투기 1대와 20:48분경 서해 상공에서 공해합동 훈련중이던 제 10전투비행단 소속 F-5F 1대가 실종되었으며 조종사의 생사여부와 사고원인은 확인중에 있다고 밝혔다.

軍 당국은 해군 함정과 공군 구조헬기 및 탐색항공기를 실종지역에 급파하여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공군은 사고조사위원회(위원장 공군 참모차장)를 구성하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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