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마포한강제삼차(유)의 제1회 자산유동화기업어음 신용등급 A2+(sf)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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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09-20 16:46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9월 20일자로 마포한강제삼차(유)(이하 ‘SPC’)가 발행하는 제1회 자산유동화기업어음의 신용등급을 A2+(sf)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SPC는 부동산 PF(Project Finance) 대출채권 유동화를 위해 설립된 특별목적회사(Special Purpose Company)로, ABCP 발행을 통해 조달한 금원으로 ㈜아이플랜파트너스(이하 ‘차주’)에게 대출을 실행할 예정이다. 본 유동화 관련 사업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384-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합정3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하 ‘본건 사업’)이며, 본건 사업은 코리아신탁㈜에 관리형토지신탁되어 있고, 차주는 동 신탁의 위탁자이다.

한기평은 본 신용등급의 평가요인으로 차주의 대출채무에 대한 대우건설㈜의 채무인수 의무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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