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우리투자증권 기업어음 및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1 및 AA+(안정적)로 평가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와 주요 영업부문에서의 고른 경쟁우위, 양호한 자산건전성, 우수한 자본완충력 등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금융그룹내 비은행 핵심자회사로서 지난 2011년 11월 유상증자시 우리금융지주가 실권주를 전액 인수하여 동사에 대한 지분률을 높이는 등 우리금융지주의 직간접적인 지원가능성은 동사 신용도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korearatings.com
연락처
한국기업평가
평가3실
김병균 수석연구원
02-368-5327
-
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