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디어, 톱가수 소속된 음반기획사 인수
지난달 말, 음악전문 케이블 방송채널인 채널브이의 방송사업권을 확보하고 음악전문 PP사로서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첫발을 내디딘 실미디어는 이번 인수를 통해 음반기획 제작과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포괄하는 토탈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그 틀을 갖추게 되었다.
실미디어가 인수한 피플크리에이티브는 음반기획, 제작 및 연예 매니지먼트 관련 회사로써 우리에게 ‘다 줄꺼야’라는 노래로 더 잘 알려진 가수겸 프로듀서 조규만씨가 대표로 있고,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작곡가 황세준씨가 음반 제작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는 등 국내에 몇 안되는 주요음반기획사로 알려져 있다.
실미디어는 이러한 피플크리에이티브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존 소속 가수 뿐 아니라 역량 있는신인발굴을 통한 음반기획, 제작 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예정이다.
또 이를 바탕으로 음악콘텐츠의 국내외 온오프라인 판권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최근 한류열풍을 타고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해외 시장을 겨냥해 적극적인 시장공략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미디어 김주현 대표이사는 “현재 실미디어가 추진중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서비스 사업과채널브이를 통한 방송사업, 그리고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 등이 상호 시너지로 작용하여 빠른 시간 내에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근 아시아 전체로 확대되고 있는 한류열풍, 그리고실미디어가 그간 충실히 쌓아 놓은 국내외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속도를 낼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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