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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09-27 16:46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9월 27일자로 (사)과학기술인공제회(이하 ‘공제회’)의 기업어음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1으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공제회가 설립근거법인 과학기술인공제회법 상 독점적 지위가 보장된 가운데 정부지원가능조항이 명시된 점, 정부와의 통합도 및 정부의 경영통제수준이 높은 점, 회원기반 확대 및 지속적인 회원부담금 유입으로 자본확충이 지속되고 있는 점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금융환경 등 제반 경기상황에 다소 민감한 수지구조를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저금리 기조 하에 높은 약정수익률 제공 등을 위한 수익창출을 위해 운용자산 중 부동산수익증권 및 PF자산 등 위험자산 비중이 높은 특성을 보이고 있어 적극적인 위험관리가 필요하나, 유동성자산 확보 수준 및 유사시 정부지원가능성 등 감안 시 유동성 위험이 낮은 수준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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