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추석맞아 지역별 순차종료 적극 홍보
9월 28일 오후에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회(DTV Korea),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이번 추석맞이 디지털전환 홍보는 10월 4일(목) 경남지역부터 매주 6주간에 걸쳐서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비수도권 아날로그방송 종료 일시와 정부지원 내용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캠페인에는 인쇄 홍보물 배포외에도 디지털전환 홍보 동영상을 추석연휴기간(10월 11일부터 약 20일간) 동안 경부·호남선 KTX에 약 44만회 송출하며, 귀성객 대상 정부간행물(고향가는 길) 30만부도 배부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김용수 디지털방송전환추진단장은 “이번 추석 캠페인을 통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은 10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순차적으로 아날로그방송이 모두 종료된다는 점을 인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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