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미래에셋캐피탈(주) 기업어음 및 무보증금융채 각각 A2+와 A+(안정적)로 평가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미래에셋증권㈜ 및 미래에셋생명보험㈜ 등 자회사들의 우수한 신용도, 실질자산이 자회사 주식 및 금융자산으로 구성된 가운데 자산건전성이 양호한 점, 미래에셋금융그룹 투자부문의 실질적인 지주회사로서 자회사들에 대한 투자부담이 존재하는 점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지주회사 전환 지연에 따른 금융자산 운용규모 확대 부담이 존재하나, K-IFRS 시행으로 결산기말 금융자산 및 차입규모의 추가적 증가는 제한될 전망이며, 자회사들의 안정적인 이익창출력과 보유자산의 추가담보여력 등을 감안할 때 재무융통성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자회사들의 이익창출력 및 재무안정성이 미래에셋캐피탈㈜의 신용등급을 판단하는데 있어 주요한 모니터링 요소이며, 향후 지주회사 전환을 통해 지배구조의 투명성이 제고될 경우 미래에셋캐피탈㈜의 신용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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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