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현대증권(주) 기업어음 및 기업신용등급 각각 A1과 AA(안정적)로 평가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위탁매매부문의 우수한 경쟁력과 고객기반, 안정적인 이익창출력 및 양호한 수준의 자산건전성, 대규모 유상증자 이후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영업용순자본비율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총 차입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는 대고객부채 증가에 따른 것으로 실질적인 리스크는 낮은 수준이며, 보유 유가증권의 질과 자산·부채 매칭구조 등을 감안할 때 재무유동성은 우수한 수준이라고 평했다.
한편, 현대증권㈜는 2011년 12월 프라임브로커 업무를 개시하였는데, 향후 이와 관련한 수익기반 확대 및 리스크 추이가 현대증권㈜의 신용등급을 판단하는데 있어 주요한 모니터링 요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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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