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IBK투자증권(주) 무보증사채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 A+(안정적), A1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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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코스닥 034950
2012-09-30 09:30
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는 9월 28일자로 IBK투자증권㈜가 기발행한 제1, 2회 무보증금융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유지하고,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IBK투자증권㈜가 수익기반 확대 및 다변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우수한 자산건전성과 자본완충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모회사인 중소기업은행의 지원가능성과 이에 기반한 우수한 수준의 재무융통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짧은 업력과 과중한 판관비 부담 등으로 인해 저조한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으며, 수지구조의 특성상 증시 및 금리환경에 따른 실적변동성에 노출되어 있는 바, 당분간 주요 영업부문의 수익구조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 추이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찰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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