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주)두산캐피탈 무보증금융채 신용등급 A+(안정적)로 평가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중국 자회사인 두산(중국)융자조임유한공사의 자산규모 확대 및 우수한 실적, 2011년 4월 이루어진 500억원의 유상증자 이후 유지되고 있는 양호한 자본완충력, 자금조달구조 안정화, 보유 현금성자산 규모 및 ABS발행능력에 기반한 양호한 재무융통성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두산그룹 계열의 여신전문금융회사로 금융위기 이후 국내 영업기반과 이익창출능력이 약화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며, 높은 수준의 차주당 여신집중도가 부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위기 이후 자산건전성이 저하되었고, 대규모 지급보증에 따른 우발채무 실행 가능성이 존재하여 유동성 관리 강화가 필요한 점은 부담요인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두산그룹이 2009년 4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함에 따라 지주회사인 두산 및 그 자회사인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8조의2에 의거 2012년말까지는 동사 지배지분을 매각해야 하는 상황으로 동사 지배구조와 관련해서는 추가적인 관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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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