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제2기 옴부즈만 위촉으로 윤리경영 박차

- 한국장애인연맹 김대성 회장 등 5명 옴부즈만 위촉

성남--(뉴스와이어)--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성규, 이하 공단)이 업무의 투명성과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제2기 윤리경영 옴부즈만을 위촉하고 10월 9일(화) 공단 본부(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에서 제1차 윤리경영 옴부즈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2기 윤리경영 옴부즈만으로는 공단의 각종 정책과 윤리경영 활동에 대한 평가와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김대성 한국장애인연맹 회장 등 장애인계, 학계, 법조계, 고객만족과 윤리경영 등 관련분야 전문가 5명이 위촉되었다.

위촉된 옴부즈만은 외부고객의 입장에서 공단의 주요 사업과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평가, 사업 수행과정에서의 부패행위에 대한 시정 건의 및 감사 요구, 각종 계약의 청렴이행 여부 등 공단 사업 발전과 윤리경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옴부즈만으로 위촉된 김대성 한국장애인연맹 회장은 “이번 윤리경영 옴부즈만 활동을 계기로 공단이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듣고 객관적 시각에서 사업을 평가하고 개선함으로써 한층 더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ead.or.kr

연락처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영기획부
031-728-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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