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7월 12일 국방부는 남과 북이 장성급군사회담 제3차 실무대표 회담을 2005년 7월 20일(수)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하였음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금일(7월 15일) 북측이 ‘왕래절차상 시간낭비와 복잡성을 피하며 당일 개최되는 실무회담의 성격 등을 고려하여 회담장소를 판문점으로 변경해 줄 것’을 제의해 왔으며, 우리측은 이를 수용 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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