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평, 여천NCC㈜ 무보증사채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각각 A+(안정적), A1으로 평가
한기평은 금번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으로서, 국내 상위권의 에틸렌 등 기초유분 생산능력 및 관계사 기반의 수요처 구성 등 우수한 사업안정성과 안정적인 영업현금창출력 등이 반영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2011년 하반기 이후 석유화학경기 둔화에 기인한 주력제품의 마진 저하로 2012년 들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있으나 부타디엔 등 수급강세가 예상되는 일부 제품의 견조한 마진 유지 및 관계사 기반 수직계열화 등 견고한 사업구조를 토대로 일정수준 이상의 영업수익기조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주주사에 대한 배당지급 등 직접적인 자금부담에 노출된 점은 현금흐름 상 부담요인이나 견고한 사업구조 및 안정적인 영업현금창출력을 토대로 우수한 채무상환여력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하였으며, 중단기적으로 배당 재원 확보를 제외한 대규모 자금소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아 당분간 우수한 재무안정성의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덧붙였다.
한편, 전업석유화학사의 특성 상 석유화학 경기사이클 및 개별제품의 수급동향, 나프타 등 원재료 가격동향 등이 여천NCC㈜의 신용등급과 관련한 주요한 모니터링 요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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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송종휴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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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일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