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생태관광 스토리텔링 공모전 수상작 선정·시상

서울--(뉴스와이어)--환경부(장관 유영숙)는 생태관광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생태관광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개최하고, 대상을 수상한 중앙대 이수진 학생의 소설 ‘죽령을 사랑한 다자구 할머니’를 비롯한 11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중·고·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우수 생태관광지역이 지닌 독특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하여 스토리(단편소설, 수필, 포토에세이, 동화)와 만화·웹툰 2가지 부문에 걸쳐 실시됐다.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 공모 결과, 총 64점이 접수됐으며, 환경부는 창의성, 활용성, 흥미성, 작품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2차례에 걸쳐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공모전 시상식은 29일 과천정부청사 환경부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과 함께 총 49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지게 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미래세대 환경주역인 청소년에게 생태자원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인식시키고 생태관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수상작들은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이나 정책 홍보의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e.go.kr

연락처

환경부
자연정책과
백동섭 사무관
02-2110-673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