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 한국어 온라인 뉴스 서비스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대
한국어 온라인 뉴스 서비스는 론칭 이래 수준 높은 글로벌 경제 기사와 시황, 분석자료 등 다채로운 뉴스를 제공하며 론칭 첫 주에 페이지뷰가 200만을 넘으며 국내 비즈니스 리더 및 투자자,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닷컴에 접속하면 접속 위치에 따라 자동적으로 언어 환경을 인식하여 즉시 한국어 뉴스를 볼 수 있다.
이번 한국어 온라인 뉴스 서비스 개시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월스트리트저널(WSJ Everywhere)’ 전략의 최신 행보다. 현재 독일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중국어 그리고 일본어 등 8개 언어로 구성된 11개의 사이트가 운영 중이다. 2002년에는 중국어 서비스를, 2009년에는 일본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월 5백만이 넘는 중국, 일본인 독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확장에 힘입어 월스트리트저널닷컴의 방문자 수는 전세계적으로 지난 5년간 2배 이상 증가 했으며, 2008년 15%에 불과했던 미국 외 트래픽이 2012년 35%까지 상승하는 결과를 보였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한 곳인 한국의 독자들은 2012년 10월, 80개 이상의 지국에서 2천명이 넘는 기자들이 작성한 기사들에 접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 발행인이자 다우존스앤컴퍼니 CEO인 렉스 펜위크(Lex Fenwick)는 “작고 사소한 사건 하나가 지구 반대편에서는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는 연결된 세상에 살고 있다”며 “월스트리트저널의 목표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 전세계 곳곳의 독자들이 우리의 지역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와 소통하는 것이며, 이러한 우리의 전략은 특히 한국과 같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는 매우 중요하다”고 한국어 뉴스 서비스 시작의 의의를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다우존스앤컴퍼니 편집국장인 로버트 톰슨(Robert Thomson)은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시아의 비즈니스 리더들과 정부의 정책 결정자들이 보다 더 정확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하기 위해 아시아 최대의 뉴스 미디어를 구축하여 최신 뉴스 및 심층있는 분석을 전달해 오고 있다”고 밀했다.
이번 한국어 서비스(http://kr.WSJ.com)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우재연 멀티미디어 에디터가 이끌게 된다. 그리고 중앙일보와 포춘 코리아에 재직하며 국내 경제와 독자층에 대한 이해가 깊은 한정연 온라인 뉴스 및 웹 에디터도 합류하여 수준있는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 소개
월스트리트저널은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큰 경제지로 미국 내 유가부수가2백만이 넘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월스트리트저널,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 월스리트저널 유럽, 월스트리트저널닷컴(WSJ.com)을 발간하며 전세계적으로 백만 이상의 온라인 독자와 3천6백만 이상의 홈페이지 월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창간이래34번의 퓰리처 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12년 연속으로 1위 B to B 미디어로 선정된바 있다.
월스트리트저널닷컴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이트
· 아시아 에디션: http://asia.WS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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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시아 섹션: http://WSJ.com/seasia
· 중국 리얼타임: http://blogs.WSJ.com/chinareal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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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리얼타임: http://blogs.WSJ.com/japanrealtime
· 한국 리얼타임: http://blogs.WSJ.com/korearealtime
· 동남아시아 리얼타임: http://blogs.WSJ.com/searealtime
· 인도네시아 리얼타임: http://realtime.wsj.com/indonesia
월스트리트저널 개요
월스트리트저널은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큰 경제지로 미국 내 유가부수가2백만이 넘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월스트리트저널,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 월스리트저널 유럽, 월스트리트저널닷컴(WSJ.com)을 발간하며 전세계적으로 백만 이상의 온라인 독자와 3천6백만 이상의 홈페이지 월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창간이래34번의 퓰리처 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12년 연속으로 1위 B to B 미디어로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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