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 한국서 첫 미디어 팝업 카페 열어
- 7/10일(수)-11일(목), 이틀 동안 가로수길 카페스미스에서 개최
- 조윤선 장관,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 박희은 이음 대표 등 인터뷰 생중계
이 행사에는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 임지훈 케이큐브벤처스 대표, 박희은 이음 대표 등 주요 정부 및 기술 관련 전문가, 정책입안자, 사업가, 개발자 및 벤처 투자자들이 참여해 과학기술과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 카페’(Wall Street Journal Café)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위상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공개행사로, 런던, 베를린, 뉴욕, 도쿄에서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이번에 서울에서 마지막으로 진행된다.
‘서울 월스트리트저널 카페’는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커피스미스에서 7월 10일(수) 오전 11시부터 7월 11일(목) 오후 6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한국판 월스트리트저널 에디터들의 진행에 따라, 벤처 투자자, 기술 개발자, 디지털 정책 입안자, 사업가 등 기술 관련 주요 인사들과의 인터뷰 및 토론회가 실시된다.
특히, 여성가족부 조윤선 장관, 애니팡 개발사로 유명한 선데이토즈 이정웅 대표 등 기술 및 정부 부문의 주요 인물과는 문화, 기술, 사업적 혁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총 7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카페 행사에서는 벤처 캐피털 투자를 받는 방법, 연극무대에 선 헤지펀드 대표의 경영관, 과학기술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게 된다.
월스트리트저널 한국어판의 한정연 에디터는 “기술과 라이프스타일 관련 보도에 있어 월스트리트저널은 그 깊이와 범위 면에서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독자들을 위해 24시간 정확한 뉴스와 최신 경향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을 제공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시장 분석 결과에 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월스트리트저널 한국어판은 한국 독자들에게 최신 글로벌 혁신에 대한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는 ‘서울 월스트리트저널 카페’ 행사를 통해 독자들과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심도 깊은 논의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 월스트리트저널 카페’는 일반인들이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며, 세션 참관을 원하는 경우 공식 사이트(http://wsjcafeseoul.eventbrite.com/)에서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또한, 행사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월스트리트저널은 유튜브와 구글플러스에서 이번 행사를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며, ‘Hangout-On-Air’ 기능(kr.WSJ.com/wsjcafe)을 통해 세션 발표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 카페에 대한 최신 정보는 웹사이트(kr.WSJ.com/wsjcafe) 또는 트위터(#wsjcafeseou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한국어판 소개
월스트리트저널닷컴(WSJ.com)은 글로벌 주요 미디어 중 처음으로 한국어 에디션을 한국에서 발행한 세계적인 디지털 언론사이다. 한국어판 사이트는 2012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서울에서 편집된다. 한국어판 월스트리트저널은 국내 사업가, 투자가 및 소비자에게 월스트리트저널의 독보적인 글로벌 경제 뉴스와 분석을 제공한다.
월스트리트저널 개요
월스트리트저널은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큰 경제지로 미국 내 유가부수가2백만이 넘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월스트리트저널,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 월스리트저널 유럽, 월스트리트저널닷컴(WSJ.com)을 발간하며 전세계적으로 백만 이상의 온라인 독자와 3천6백만 이상의 홈페이지 월 방문자를 보유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창간이래34번의 퓰리처 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 12년 연속으로 1위 B to B 미디어로 선정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