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서인영 “정말 힘든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정말 힘들었어요,사실 처음 스케쥴을 하기전에는 별생각 없었거든요 설마설마 하며 촬영을 했는데 정말 못먹게 하는거에요,그래서 나한테만 이러는건가 오해도 했는데 알고보니 다 그렇게 사실적으로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말 들었을때 매니져가 확 미워지더라구요,제가 원래 다른건 다 참아도 밥 못먹는건 무지 예민 하거든요 스케쥴이 짜증나더라도 밥만 먹으면 금방 잊고 재밌게 방송하는 스타일인거 다 알면서...여튼 일주일이 다지나서 정말 기쁩니다.근데 일주일 촬영이 다 끝나고 보니 이상하게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엄마,동생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들구요,마음만 먹으면 일주일을 만원으로도 버틸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구요,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웃는 얼굴로 저의 짜증 받아준 PD님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어요”
서인영이 도전한 ‘만원의 행복’은 스타 두명이 만원으로 일주일을 버티며 가장 적게 돈을 쓰는 경쟁을 벌여 일주일 후에 각자 쓴돈을 공개하여 승자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방송의 원래 목적이 이렇듯 돈을 적게 쓰며 알뜰하게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는데 있기에 일주일간 배고픔과 싸워야 하는 것이 가장 힘든것중에 하나이다.
이번 촬영을 담당한 배성상 PD는 “시청자하고의 약속이 있는 방송이기에 카메라를 끈 상태에서도 도전하는 연예인들이 돈을 써서 밥을 먹거나 하는일은 없다,그래서 가끔 참여하는 스타들이 너무 빡빡한거 아니냐며 짜증을 낼때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방송의 취지대로 알아서 따라주신다,가끔 도전하는 스타들에게 너무 죄송할때도 있지만 협조를 잘해주셔서 감사드린다,이번에 서인영씨가 도전한 만원의 행복은 정말 재밌게 촬영한거 같아 만족스럽다,개인 스케쥴에 쥬얼리의 스케쥴에 정신없이 바빴지만 재밌게 촬영에 응해주어서 큰 어려움없이 촬영이 끝났다”며 촬영에 만족함을 표했다.
가수 생활중 쥬얼리의 서인영을 가장 힘들게 했다는 이번 행복주식회사 만원의 행복은 이달 23일 토요일 첫회분이 방송될 예정이며 2회분은 7월30일 방송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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