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첨단의료복합단지 인프라 구축 완료 및 본격 운영
- 정부, 연구지원을 위한 핵심시설 완공예산 1,900억원 반영
- 내년까지 우수 연구인력 178명 충원
첨단의료복합단지는 국가, 지자체, 산학연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범국가적 사업화 촉진 연구개발지원단지이며, 정부는 1단계 목표로 ‘13년까지 신약개발지원센터 등의 핵심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 `12년까지 지원액 : 2,187억 원, 건축 공정률 : 45%(`12년 말) → 완공(`13.11월)
이 날 위원회에서는 당초 계획대로 ’13년 하반기까지 관련 시설 인프라를 차질 없이 완공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 대구경북 및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연구지원시스템이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다.
정부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핵심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예산 1,900억 원(건축비 836억, 장비비 994억, 운영비 70억)을 ’13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하였다.
또한,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교과부, 지경부, 복지부로 분산되어 있는 행정관리 및 재정지원 체계를 복지부로 일원화하였으며, ’14년 이후 재단법인이 자립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비, 운영비 등 재정지원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자립기반 확보방안을 적극 강구하기로 하였다.
첨단의료복합단지가 ’13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단지 내 시설 인프라(건축·장비 등)·인력·기술 등을 결합한 기반기술 축적이 용이해지고, 연구개발 기업과의 협력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신약·첨단의료기기 분야에서 제품개발지원, 네트워크, 정보기술 공유체계 등이 확립되어 우리나라 첨단의료분야 R&D 지원이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2013년은 인프라 조성을 완료하고, 연구개발지원단계로 전환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첨단의료산업을 우리의 앞선 IT기술 등 경쟁력 있는 분야와 접목시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이 더욱 더 협력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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