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의약품·의료기기 청장 방한, 한국기업 폴란드 진출 촉진을 위한 인허가제도 소개
금번 방한은 지난 7월 폴란드 보건부와 보건복지부간의 DOC 체결, 10월 K-Pharm 시장개척단 폴란드 방문의 후속조치로, 국내기업의 구체적인 폴란드 진출방안에 관한 협의를 위함이다.
* ‘12.7.6 폴란드보건부장관 방한, 폴란드 보건부와 의약품 분야 협력을 위한 DOC(Declaration of cooperation) 체결
* '12.10.16∼19 “K-Pharm 시장개척단” 폴란드 방문(비즈니스상담회 2회, 폴란드 제약·유통사 방문, 폴란드 인허가 등록 설명회 개최, 네트워킹 만찬) → 한미약품, 일동제약, 한국유나이티드 등 국내 기업 18개사 참석
폴란드 대표단 일행은 29일 오후에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제약협회·의약품수출입협회 공동 주관의‘Conference for Pharma Collaboration - between Poland & Korea’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국내 제약기업을 대상으로 폴란드 및 유럽 의약품 시장, 인허가 및 GMP 허가절차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 장소 : 한국제약협회 4층 대강당, 시간 : 오후 2시∼오후 5시 10분
이후에는 보건복지부·식약청 담당자와 한국 제약·의료기기기업의 폴란드 진출을 위해 인허가제도 간소화 등 정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며, 마지막으로 폴란드측에서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백신·항암제·제네릭의약품* 생산 국내 대표 제약기업과 의료기기 업체 등과 비즈니스 포럼을 가질 예정이다.
* 폴란드는, 소수 다국적 제약기업의 공급 독점으로 의약품 공급 부족·가격 인상 등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한국 제약사 진출 요청, 특히 항암제·백신 도입에 큰 관심
* 참여 업체 : (제약) 녹십자, 한미약품, 중외제약, 한국유나이티드 제약, 셀트리온 (의료기기)루트로닉, 바텍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폴란드는 EU 가입국이자 동·서유럽의 요충지로 국내 제약·의료기기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신흥시장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기업들이 폴란드 및 EU 진출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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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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