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차세대방송 및 모바일·전파 분야 PM 선정

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 이계철)는 차세대방송 및 모바일·전파 분야 기술개발(R&D)을 책임 관리·운영하고, 방통위의 기술정책을 자문할 신규 PM(Project Manager)으로 민간 전문가 2명을 선정·위촉하였다.

▲ 차세대방송 분야 : 김상룡 (前 삼성전자 전무)
▲ 모바일·전파 분야 : 김동기 (前 모바일·전파 PM)

금번 방송통신 PM 선정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PM 선정위원회’를 통해 후보자의 전문성, 업무능력 등 사항에 대해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종합적이며 객관적인 평가 속에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방송통신 기술개발(R&D)을 보다 창의적·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경험과 식견을 가진 적임자를 선정하게 되었다.

이로써 기존 활동 중인 미래인터넷, 융합기술, 정보보호 PM과 함께 방통위의 5명 PM이 방송통신 분야 연구개발사업의 “기획 - 평가 - 성과확산” 등 R&D 전반을 책임 관리하며, 방송통신 산업의 발전을 위해 중장기 R&D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정부의 기술정책을 측면에서 지원하게 된다.

방통위 김충식 부위원장은 신규 PM 위촉과 함께 “우리나라의 新성장동력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방송통신 분야의 혁신적 기술을 발굴하고 연구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 개요
방송통신위원회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며, 방송과 통신의 균형발전과 국제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통령 직속 합의제 행정기구로 출범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와 이용자 보호, 방송의 독립성 보장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으며, 방송과 통신의 융합현상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면서 방송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보장하고, 방송과 통신의 균형 발전 및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 등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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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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